'휴먼 마이크로바이옴(Human Microbiome)'은 인간의 몸속에 있는 미생물 및 미생물의 유전 정보로 세컨드 게놈 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인체 내 미생물은 약 1000조개로 인체 세포 보다 약 10배가 많다.

우리 인체는 인체내 유인균(휴먼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들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인체 미생물은 좋은 놈도 나쁜 놈도 간사한 놈도 있다. 놀랍게도 인체에는 간사한 균인 중간자적 균들이 60~80%를 차지하며 이들은 좋은 놈 집단의 세력이 강하면 좋은 균 세력으로 합류하지만 나뿐균 세력이 강하면 나쁜균 세력에 합류하여 나뿐일을 같이 한다. 좋은균 집단인 유인균 (유효성 인체 균) 세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다.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human microbiome)은 자가면역질환, 고혈압, 당뇨병, 암, 우울증과 자폐증, 과민성대장염, 과민성 장 증후군 등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특히 비만과 암 정신질환 분야에서의 효용성이 입증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탐색팀은 비만과 당뇨 스트레스지수 그리고 암을 개선할 수 있는 미생물들을 탐색하여 특허수탁을 확보하고 관련업계에 기술이전을 하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 (유효성 인체 균) 연구에 집중하여 혼합 유산균 멀티 프로바이오틱스 다양한 유익균으로 광범위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을 연구해 관련 미생물을 기술이전 한바 있다.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서 살도록 진화가 된 세균이기에 위산과 담즙산에도 강하게 살아남아 장내세균으로 정착해 스스로 증식되어 그 기능을 발휘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생로병사의 비밀 유산균편 과민성 장 증후군 설사형과 변비형인 사람에게 2주일간 유인균을 섭취하게 했다.


놀랍게도 유해균 3분의 1로 감소하고 유익균 17배 유산균 14배가 증식되었으며 과민성대장증후군(과민성 장 증주군) 변비형이 속시원하게 해결되어 매일 배변을 할 수 있게되었고 설사형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는 사실이 단 2주의 섭취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소개된바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이 3세대 면역항암제의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이 입증되었으며 암 치료 보조제 및 면역 항암제 로서 우수한 기능성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비만, 암, 세로토닌 (스트레스억제) 등과 관련된 미생물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을 탐색하여 기술이전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샘플과 임상 실험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등의 빅 데이터를 누적해 다양한 질환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의료계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연구소기업 창업 지원을 통하여 보다 많은 기업이 바이오 분야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한다.

사진출처 : 생로병사의 비밀 609회 과민성 장 증후군 생로병사 유산균 이 답이다?

기사출처 : 한국의과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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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 증후군 생로병사의 비밀 유산균이 답이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생로병사 유산균 추천으로 2주간 먹은 유산균의 정체는 바로 '유인균' 이었다. 유산균 장기 복용할 경우 장내 유산균만 너무 많아지면 장내 세균 밸런스를 맞추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 과유불금 많음은 적음만 못하다.





좋은 미생물 중 특정 복합 유산균만 너무 많으면 음식불내증으로 가스가 차거나 설사를 하게되는데 보통 균수가 매우 높은 유산균을 장기복용 했기 때문이다. 장속에는 유산균이 필수불가결하게 필요하지만 유산균이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으면 복통과 변비 설사를 유발 할수도 있다.





장내세균의 종류는 500종 이상을 유지해야 건강하다. 장내에는 다양한 음식을 소화할 수 있는 다양성 효소를 만드는 유익균도 적절하게 그 균체수의 다양성을 유지해야 한다. 균체수가 너무 높은 유산균 장기복용 시에는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을 함께 먹어 장내 유익균 다양성 밸런스를 유지해야 좋다.





만물상 내 몸 사용 설명서 신의한수 몸신  등의 TV 건강 프로그램에서 유산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에선 유산균 증식과 유익균 증식에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투입(섭취) 공급(식용) 했을때 유익균과 유산균이 각각 17배 14배 증식된 것이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센터 장내세균분석 결과 밝혀졌다. 유인균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실험이었다.





유인균이란 유인균은 유효성 인체 균 으로서 발효음식에 편승해 위산과 담즙산에서 살아남아 스스로 증식되어 장내세균으로 살아가면서 면역세포를 훈련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유효성 인체 균을 뜻한다.





장내세균을 유선조직으로 옮기는 수지상세포는 주름사이에 유인균을 유방으로 운반한다.  임신부의 유방으로 이동한 유인균은 유방 유엽에서 생산된 모유에 편승해 아기의 장내에 도달해 장내세균으로 정착해 면역력을 완성한다. 인류는 영겹의 세월을 엄마의 장내 미생물 유전자를 아기에게 물려주며 인류의 유전자(DNA)를 건강하게 지켜왔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서는 유인균을 탐색하여 가장 우수한 유인균 집합체를 구성하여 국제 미생물 특허수탁 완료하여 대한민국이 지적제산권을 확보하도록 했다.





생로병사의비밀 에서 과민성장증후군 과민성대장증후군 으로 변비 복통 설사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유인균을 2주간 섭취한 후 유산균과 유익균의 변화를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 분석했다.
 




유해균이 1200억 마리를 차지했는데 유인균 공급한 후에 약 440억 마리로 감소했다. 극심한 설사로 하루에 15번이나 화장실을 간적이 있을 정도로 과민성장증후군 설사형으로 고통받았던 사람이 단 2주동안 유산균 섭취후 설사가 멈추고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설사의 원인이던 유해균이 3/1로 감소 되었다. 섭취한 생로병사 유산균이 바로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이다.





생로병사의 비밀 한국의과학연구원 실험결과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비피더스)균이 유인균 2주 투여(섭취) 했을때 14배 증가 락토바실러스 균등 유산균 14배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극심한 변비와 복통으로 수십년 고통받았던 변비와 복통이 속시원하게 사라지고 황금변을 보게되었다고 소개되었다.





유인균은 코팅된 유산균이 아닌 살아있는 유산균과 유익균이 광범위하게 구성된 유인균 가루 분말로 단순히 섭취해도 장까지 도달해 유익균과 유산균을 14배 17배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3분의 1로 감소시켰다는 사실이 생로병사의 비밀에 소개되었다.

 
생로병사의 비밀 유산균 장기복용 유산균 먹는시간 과민성 장 증후군 원인 치료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로병사의 비밀 다시보기 609회를 참고하면 자세히 나와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다시보기 클릭 생로병사의 비밀 609회 화장실의 고통 과민성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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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부작용이 위험한 이유 유산균 부작용 무엇이 있을까?

항생제는 감염 질환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항생제는 세균성 염증 치료에 강력한 효과를 보이지만, 항생제 사용을 남용할 경우 다양한 부작용이 돌출되며 특히 장내미생물군 생태계를 파괴하고 수퍼박테리아를 탄생 시킨다.

항생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몸속 유익균 종의 수를 감소시킨다. 때문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다 보면 장내 세균 밸런스가 무너지고, 병원균에 대한 내성을 키워 항생제로도 제거할 수 없는 수퍼박테리아를 양성하게 된다.

인체 수퍼박테리아로 작용되는 박테리아는 개인의 차가 심하다. 항생제 내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문제되지 않는 세균이 항생제 내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수퍼박테리아로 작용 감염되어 질환으로 발전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개인형 수퍼박테리아의 위험성을 인지해야 한다.

노환적 사망에 이른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개인형 수퍼박테리아의 감염으로 사망에 이르지만 이러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아기가 항생제를 자주 접하면 장내세균종의 다양성이 무너지고 이로인하여 비만세균 우점으로 인한 소아비만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잦은 항생제 쉽취는 당분해 장내세균의 다양성 감소로 소아당뇨 위험을 높인다고 밝혔다
항생제 부작용을 막기 위해선 항생제 처방을 최소화하고, 항생제 남용으로 붕괴된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복원하는 장내세균복원 노력이 필요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섭취는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산균이 우위를 점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항생제 부작용으로 손상된 장 내 환경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

유산균 제품은 시중에서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일균주 제품이 아닌, 여러 균종이 적절히 배합된 복합균주 제품도 인기다.

우리 몸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유산균은 균주마다 기능, 효능, 생존 능력, 장 점착 능력 등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유산균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한 가지 균만 들어있는 단일균주 제품보다는 두 가지 이상의 유익균주로 구성된 복합균주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산균 영양제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에 유산균을 보충하기 위해 복용하는 것인 만큼 유산균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며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양분으로, 장내에서 유산균이 빠른 증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장내 세균 불균형 회복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장내세균의 다양성이 두각되면서 유산균만 너무 우점된 장내 환경은 오히려 장내세균 불균형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최근들어 유산균 숫자가 과다하게 많은 유산균 제품은 한달 섭취후 일주일 정도 휴식기 즉 섭취를 멈추어 장내밸런스 회복기를 줘야 한다고 권장되고 있다.

유산균 숫자가 너무 과하면 장내의 유해균, 중간균, 유익균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유해균이 장내에 너무 없으면 병원성균 감염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들도 무수히 많다.

항생제의 과다 사용과 유산균의 과다 섭취는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총) 밸런스의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너무 많은 유산균의 장내 환경도 너무 많은 유해균 장내 환경도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장내세균의 균형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아도 과한것은 부족함만 못하다 했다.

너무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듯 너무 유산균만 많은 환경에서는 장내세균밸런스 건강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인자인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균총의 불균형을 회복하고, 면역계의 활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것은 명백하다 할 수 있지만 너무 과한것은 장내세균 밸런스 균형에 무조건적인 도움이 될것이라고 맹신하고 과량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분석 즉 장내 미생물유전체 NGS 분석과 장내 GMA 유전자(DNA) 증폭 분석 방법으로 장내세균분석 결과에 따르면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 제품을 장기섭취한 모범적인 건강식단을 하는 사람의 장내세균 샘플에서 장내세균 종류가 250여종에 불과한 결과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장내세균은 500여종 정도를 유지해야 건강한 것이며 장내세균 종류가 250여종이면 건강한 장내환경이라고 볼 수 없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과도한 숫자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원에만 치우친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로 인해 과도한 유산균의 증식으로 유산균의 길항작용에 의하여 장내 세균 종류들이 오히려 줄어든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유산균을 섭취할 경우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총) 들을 유산균과 함께 섭취하여 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유산균과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장내 세균 밸런스를 건강하게 해주며 장내세균 종류의 다양성이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산균 숫자가 많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할 경우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면 감염성 질환에 큰 장점이며 우리는 끝없는 유해균 및 병원성균의 공격에 항생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데 항생제 사용 대안으로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기관지, 호흡기, 소화기 등의 만성 감염성 질환에 항생제 보다는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유인균 섭취로 대체하는 것이 효과도 좋으며 수퍼박테리아등 항생제 부작용 및 유산균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 되고있다.

평소에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을 지속적인 과다 섭취 보다는 한달 섭취 했다면 일주일 정도 휴식기를 갖은 후 섭취를 지속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이 보다 좋은 방법으로 유인균을 합께 섭취하여 휴식기 없이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유해균 억제 및 병원성균 감염 억제 장내세균 종의 다양성 회복 장내세균 밸런스 균형을 잘 유지 하는것이 권장되고 있다.

유산균은 사실 10억마리 정도의 유산균 함유 제품의 경우는 유산균 섭취를 멈추는 휴식기를 줄 필요가 없는 적당한 숫자로 권장되고 있다.

너무 과도한 숫자의 유산균 부작용도 조심할 필요가 있고 유산균을 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정기적으로 먹게 되면 몸에 좋지만 짧은 시간에 많이 먹게 되면 유산균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다.

유산균 부장용으로 유산균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사 또는 배탈,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의 유발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산균 부작용은 일시적 불편을 주는 단기적인 증상으로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며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유인균은 생된장 직접담은 고추장, 간장, 식초, 치즈, 버터, 김치, 젓갈 등 재래 전통 발효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Gut Human Microbiome(유인균)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인체 세균 분석 연구 센터인 한국의과학연구원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장내세균분석팀은 Korea Gut Human Microbiome(유인균) project 기반의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차세대 장내세균분석(Next Korea Gut Microbiome Microbiota 연구에 정부 자금을 집중 투입하여 The next generation 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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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게놈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에 대한 개념 

인간 게놈(Genome) 이란? 인체 유전자를 이루는 유전체 모두를 일컫는 말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혈액 3cc 만으로 50여가지의 암을 진단할 수 있는 NGS 해독 기술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의료계와의 협력 및 관련 기술을 발전시키는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제2 게놈(second genome)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란? 우리 몸 속에 공존하는 미생물의 총체적인 유전정보를 뜻한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에 대한 개념은 세컨드게놈(second genome) 즉 제2의 게놈 분석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부터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이라고도 부르며, 인간의 몸속에서 함께 공존하고 있는 미생물의 유전정보 전체를 일컫는다. 반면, 게놈(genome)은 인체 자체의 유전정보 모두, 즉 유전자 집합체를 일컫는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은 생체대사, 소화능, 각종 질병에 영향을 미치고, 환경변화에 따른 유전자 변형 및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과정 등 인체의 모든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인간 유전체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유전질환 검사를 하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 기술로 유전체 분석을 통하여 미래에 유발될 질병을 미리 알 수 있다. 유전체를 검사하면 미래에 어떠한 질병에 걸리게 될지 사전에 미리 알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NGS MGA 분석 KBS 2TV 생생정보 캡쳐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전체 서열 정보를 초고속으로 분석하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칩' 기술을 이용한 암 발생 유발 확율을 분석하고 유발율이 높게 나오면 유전체를 바로잡는 시술을 통하여 치료를 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차세대 유전체 분석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NGS MGA 분석 연구소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통합 유천체 분석 센터에서는 유전자 분석으로 미래의 질병을 찾아낼 수 있어 질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그 질병을 예방하거나 사전 치료를 할 수 있게 된다. 

혈액 3cc 만으로 인체 유전정보를 분석하고 장내 세균 분석을 통하여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정보를 분석하면 미래의 질병에 어떤 질환에 걸릴 확율이 높은지 알수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통해 대장 속 미생물들이 건강한 면역체계 형성을 방해하는 것이 확인되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를 위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을 다시 셋팅하여 치료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로 자신의 노화 정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개인별 노화속도 예측진단은 신체 기능별 노화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해줘 개인별 노화속도를 예측하고 진단할 수 있다.

치매 등 노인성 질환 발병 시기를 사전 진단받고 그에 맞는 예방으로 장내 세균을 복원하는 프로그램도 처방받을 수 있다. 장내 세균 다양성을 유지하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유전자를 바로잡을 수 있게된다.

암 제거 수술을 받은 사람이 암세포가 다시 재발되거나 전이된 사실을 혈액 한방울로 진단 할 수 있게된다. 또한 혈액 분석을 통하여 환자에게 어떤 약물이 잘 반응하는지 아는 '환자 맞춤약 처방기술'을 통해 딱 맞는 암치료 약을 빠르게 처방받아 암을 치료하게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NGS 유전체 분석 MGA 장내세균분석 연구소

암 환자 세포로 만든 질환 세포나 조직에 약물을 미리 테스트해, 부작용 없는 최적의 치료제를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암치료율이 높아진다. 또한 장내 세균 교정을 통하여 자가면역력을 회복하도록 하여 인체 면역력으로 암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복원 프로젝트로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복원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유효성 인체 균총) 연구를 하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복원 치료하는 장내 세균 재셋팅 기술은 인체의 균총 및 발효음식 속의 우수한 미생물을 이식술을 통하여 셋팅 또는 간편하게 섭취하여 셋팅받을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의 국가적 발전 차원의 한국인 장내미생물 기준(Korean Human Microbiome Reference)을 확립하고 질병의 원인 규명 분석과 질환의 예방에 중점적인 연구와 공공성을 기반으로 산업화 발전을 위하여 한국표준과 국제표준 기반의 연구성과를 의료계에 제공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차세대 휴먼(Human)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연구는 체계적인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하고 의학계 및 사업계등 다수에게 문을 활짝열어 개방된 접근 및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한국의과학연구원 SBS 뉴스 기사보기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090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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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과학연구원 암유전체분석 장내세균 분석 - 마이크로바이옴(유인균) 박테리오파지 게놈 연구

 

휴먼마이크로바이옴(유인균),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한 장내미생물의 제어체제 연구 개발을 위한  데이터 베이스를 구축하는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분석을 통한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유인균=유효한 인체내 균), 박테리오파지 게놈 연구를 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장내미생물(바이러스, 박테리오파지, 박테리아)을 차세대 염기서열분석(NGS) 생물정보학을 기반으로 게놈 연구를 통하여 장내세균을 제어하여 암표지자 유전체 제어 연구를 하고있다.

 

 

 

박테리오파지(세균을 잡아먹는 생물체) 에 대한 게놈 분야에서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박테리오파지를 이용해 장내 세균을 조절함으로써 장내미생물군 분석에 의한 질병 및 암표지자 유전체 제어 연구분야를 발전시키고 있다.

 

게놈연구를 통해 박테리오파지에 대한 장내미생물 제어 연구가 가능하다. 암표지자 유전체를 우호성있게 제어하여 암에 대한 사전 암 발생비율을 예측 진단하여 암이 유발되기 전단계에서 암 발병 비율을 정확하게 분석을 할 수 있다.

 

암유전체분석을 통하여 암에 걸릴 확율을 미리 사전에 분석하여 측정 진단한 후 암발생 직전의 전단계 또는 암발생 징후 단계에서 암치료 및 예방이 가능하게 된다.

 

암이 유발된 단계에서 암치료를 하게되면 상당한 고통이 따르는 반면에 사전에 암발병 확율을 미리 예측하여 암이 자리잡기 전 단계(암발생전단계)에서 사전 치료를 하게되면 암을 피해갈 수 있게된다.

 

우리나라도 암 및 희귀난치질환의 진단, 약제 선택, 치료 방침 결정 등을 위한 유전자 검사 134종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고 있다.

 

 

 

미국의 유명 여배우인 안젤리나 졸리가 자신의 유전자를 검사해 유방암에 걸릴 확률이 높게 나왔다며 유방을 절제한 사실이 알려졌을 때, 사람들은 ‘신기함’ 정도로 여겼다.

 

우리 정부도 유전자검사 급여화를 시행하여 개인 유전자검사가 이미 보편화되고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막연한 ‘미래 의료’일 뿐이었던 유전자검사가 이미 정부의 급여권 내에 들어왔고 앞으로 더욱 확대될 것이다.

 

암유전체 변이를 규명하고 차세대염기서열분석(NGS)의 표준 수립 연구를 통해 암환자를 진료하기 위한 중요한 하나의 방법으로 NGS 정립하기 위한 연구는 매우 중요하다.


NGS(차세대 염기서열 분석, Next Generation Sequencing)란 암환자를 진료하기 위한 중요한 분야로 전장유전체 해독과 전사체 정량분석(RNA-seq), 단백질 결합위치 동정(ChiP-seq), 메틸화 분석 같은 시퀀싱(sequencing) 기술을 뜻한다.

 

 

NGS 기반의 검사는 암 영역에서 임상 적용 가능한 유전체(Actional Genome)'에 관해 일원화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연구와 이러한 유전체를 검사하고 해석하는 일을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고있다.

 

암 환자의 임상에서 적용 가능한 유전체(Cancer Actionable Genome)' 인지를 정의하고 개별 환자의 암을 밝히는 유전체 변이를 연구함으로써, 임상에서 환자의 상태를 호전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치료법과 검사 및 분석 계획을 결정하도록 하는 연구를 한국의과학연구원이 수행한다.

 

이러한 연구는 치료과정에서 지독한 고통이 따르는 암을 암(癌)유발 이전 단계에서 진단해 밝혀내고 사전에 암발생 유발율을 측정 분석 진단하여 암발생 이전에 암을 예방 치료할 수 있는 획기적인 제안을 제시할 수 있게된다.

 

 

 


태그 :  장내 세균 제거 분변 검사 체변 분석유해균 한국의과학연구원 유인균이란 무엇인가? 박테리오파지 바이러스 미생물 동정분석 장내세균 검사  아기 똥 검사 유익균 비율 유인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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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을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케이쓰리) 유산균으로 발효하여 추출한 액을 가축의 사료에 섞어 먹이고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 유산균을 이용한 매실 발효 양조식초를 이용해 축사 내부 산도 4.0이하를 유지하면 구제역 바이러스 사멸 효과 및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등과 유해균 및 병원성균 차단에 효과적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일관된 조언이다.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균주는 특히 장내 유해균 억제 항균 펩타이드를 강력하게 합성하는 균주들로서 면역력 증진 악취제거 수질정화 등 다양한 기능이 있는 유산균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은 10년된 전통 매실 발효식초 속에서 살아있는 강력한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 유산균을 발견하고 신규 특허등록 수탁을 완료했다.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 유산균은 10년 이상된 매실 발효 양조 식초의 강산성에서 살아남는 특성이 있으며 항균 펩타이드 물질과 생리활성물질, 발효폴리페톨 물질 등 유효성 물질들을 합성하여 가축면역력 증진과 환경보전까지 新 가축방역체계에 놀라운 효과가 주목되고 있다. 

 

특히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유산균은 항균 펩타이드와 다양한 미지의 미탐색 신규 생리활성물질과 초산을 만들어 바이러스를 직접 죽이고 면역체계를 강화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생명과학연구원들은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유산균의 면역 효과를 보려면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균주를 종균으로한 발효식초 발효김치 발효고추장 발효된장 같은 음식을 꾸준히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고 발표한바 있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발표에 의하면 "인체 면역력의 70%는 장에서 비롯된다"며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같은 강력한 유해균 억제 효과와 유효성균 증진 기능이 있는 유익균을 넣어주면 나쁜 균과의 전투에서 우위를 점하고 면역세포도 활성화한다"고 발표했다.

 

발효 매실 식초나 발효 김치를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 유산균을 종균하여 만들면 락토바실러스 유산균의 효율이 높아지게 된다. 

 

"특히 김치에는 숙성 시 생기는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 유산균의 효과뿐 아니라 유산균들이 만들어내는 항균 펩타이드의 살균작용의 상승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유산균은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익한 균들의 증식을 돕는 우수한 균주로 많은 연구결과 들이 발표된바 있다.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유산균은 항균, 항바이러스, 작용과 비타민 합성 강력한 초산 합성을 하는 균으로서 식초 종균, 김치 종균으로 가장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유산균 이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에서 10년 이상된 매실 발효 양조 식초에서 발견한 특허 등록한 신규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k3 유산균은 기존의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균들중에 가장 우수하고 강력한 생존력을 보였다고 밝히며 다양한 발효식품 스타터 종균과 신약 개발에 다양하게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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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이보약 ok99

 

 

 

 

 "대한민국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국가의 주인을 국민이라고 한다면, 지구의 주인은 미생물이라고 할 수 있다. 미생물은 지구 생물총량의 60%나 차지한다.

 

또한 미생물은 식물, 동물 등 다른 생물군과 다양한 관계를 맺으며 지구의 생태계를 떠받치고 있다. 한 예로 우리 몸에는 우리 몸을 구성하는 세포 수 보다 10배나 많은 수의 미생물이 공존하며 우리 몸의 정상적인 기능을 돕고 있다.


38억년이라는 지구의 나이 대부분에 해당하는 오랜 기간 동안 미생물들은 번성하면서, 미생물은 어떤 환경조건에서도 생존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진화해왔다.

 

 

 

 

미생물은 극한 환경을 포함한 지구상의 어떤 서식지에서도 적응하여 그 종류 뿐만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유전자 또한 다양하다. 미생물들은 어떤 화학반응도 가능한 효율 높은 작은 화학공장인 것이다.


미생물에는 세균 (bacteria)과 고세균 (archaea)뿐만 아니라 진균와 일부 하등 동식물과 같은 진핵생물 (eukarya)도 포함된다.

 

미국의 경우 십 수년 전부터 국책과제로 천문학적인 자금을 투자하여 새 천년의 보고라고 하는 게놈 (genome)과 프로테옴 (proteome) 연구를 추진해오면서 생물학의 이러한 변화를 주도하고 있다.


미생물 게놈은 그 크기가 0.5-10 Mb 정도로 고등생물에 비해 1/100-1/1000 밖에 되지 않아 상대적으로 다루기 쉽고, 연구비용이 적게 든다는 장점이 있다.

 

게놈의 유전자 밀도가 매우 높으므로 (대략 1 kb에 유전자 1개; 인간은 약 40 kb에 1개), 투자 비용에 비해 유전자 정보를 많이 확보할 수 있다. 이러한 여러 장점 때문에 미생물의 유전체 연구는 1990년대부터 시작된 게놈학 (genomics)의 급속한 발전에 견인차 역할을 해왔다.


미생물 유전체 연구는 미생물 자원을 탐색 발굴하여, 그 게놈 정보를 해독하고, 각 유전자 및 단백질의 기능을 분석하여, 이러한 정보들을 산업에 이용하는 단계로 나눌 수 있다.

 

새로운 미생물 자원을 ‘대량으로’ 탐색하고 발굴하는 데에서부터 ‘수백만 쌍의’ 염기서열을 해독하고 각 유전자의 기능을 ‘단 기간 내에’ 밝히고 찾아낸 유용 유전자를 ‘대량으로’ 이용하는 데까지의 모든 과정이 자동화 고속화 되어야 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필수적인 것은 만들어지는 다량의 데이터를 빠른 시간에 처리, 가공하고 이용할 수 있게 하는 생물정보학 (bioinformatics)이다


최근의 미생물 유전체 연구의 새로운 추세는 게놈 전체의 염기서열 분석을 연구의 시작점으로 하는 것이다. 게놈 염기서열 해독 (genome sequencing)은 퍼즐을 만들어 맞추는 것과 유사하다. 연구하고자 하는 미생물을 다량으로 키워서 이로부터 genomic DNA를 분리한다. 그 다음 제한효소 또는 초음파분쇄기를 이용하여 genomic DNA를 크고 작은 여러 조각으로 만들고 각각의 조각을 적당한 vector에 넣어 대장균에서 증폭되게 함으로써 이 미생물의 genomic library를 만든다.


Library는 DNA 조각의 크기와 vector의 종류에 따라 pUC과 같은 일반 plasmid vector에 2 kb 또는 10 kb 정도 크기의 DNA가 삽입된 것, cosmid 또는 fosmid [4]에 25-50 kb 정도의 DNA가 삽입된 것, 그리고 bacterial artificial chromosome (BAC) 에 100 kb 이상의 DNA가 삽입된 것 등으로 나눌 수 있다.


이렇게 만들어진 library의 각 clone에 들어있는 genomic DNA 양쪽 끝 부분의 염기서열을 각각 약 500 bp 가량 ABI3700이나 MegaBACE와 같은 초고속 염기서열 해독기로 대상 미생물의 게놈 크기의 약 8배 정도까지 무작위로 분석하고, 얻어지는 sequence들을 PHRAP, CAP3, EULER [6] 등과 같은 assembly program을 이용하여 서로 짜맞추어 크기는 커지고 갯수는 적은 contig으로 만든 후, 각 contig 사이의 틈을 메워나가 한 개의 커다란 contig으로 만들면 염기서열 해독 과정이 끝나게 된다.


이제부터는 genome sequence에서 유전자를 찾아 이름을 부여하고 및 기능을 추정하는 작업인데 이 과정을 annotation이라고 한다.

 

유전자로 추정되는 부분들을 결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GeneMark.hmm, GLIMMER 등과 같은 유전자 예측 프로그램을 이용하고, data base에 이들과 유사한 sequence의 유전자가 있는지, 알려진 기능은 무엇인지 등을 조사하여 각 유전자의 이름을 정하고 기능을 추측한다.


연구대상 미생물의 게놈 정보를 획득하고 나면, 각 유전자의 기능을 실험적으로 밝혀야 하는 데 (functional genomics), 여기에는 대략 각 유전자를 하나씩 망가뜨려 어떤 기능이 상실되는 지 알아보거나, microarray 등의 방법으로 유전자 발현양상을 조사하거나, 그리고 각 유전자에서 생산되는 단백질의 발현 및 기능을 분석하는 세 가지 접근방식이 있다.


유전자의 기능을 알기 위해서는 그 유전자를 망가뜨리거나 대량 발현시키는 방법이 주로 쓰인다. 돌연변이를 만드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제일 흔히 쓰는 방법은 transposon이나 homologous recombination을 이용하여 목표 유전자를 망가뜨리는 것이다.

 

병원균의 경우 signature-tagged mutagenesis (STM)가 개발되어 [8], 병원성 유전자를 찾는데 유용하게 쓰이고 있다.


Stanford 대학의 Pat Brown 등이 개발한 DNA chip의 microarray 분석법도 미생물 유전자의 발현양상을 대량으로 분석하는 것뿐만 아니라 근연 미생물 간의 유전자 함량을 비교하기 위해서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하지만 세균의 경우에는 mRNA를 cDNA로 변환시키는 데 어려움이 있어 유전자 발현 분석에 이용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 대신에 in vivo expression technology (IVET) 와 같이 특별한 조건에서 발현되는 유전자의 promoter 부위를 동정하는 접근법이 사용되고 있다.


한편 단백질을 동정하고 기능을 밝히는 데 proteomics의 기법이 종종 이용되는 데 이는 특히 세균의 경우 유전자의 숫자가 진핵생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고 유전자 발현과 단백질 생산 사이의 상관계수가 높을 뿐만 아니라 만들어진 단백질에 다른 요소가 첨가되는 경우도 많지 않기 때문이다.

 

현재 가장 많이 쓰이고 있는 방법은 등전점 (isoelectric point)과 분자량에 의해 이차원 전기영동을 하여 각각의 단백질을 분리하고 이들을 mass spectrometer 등을 이용하여 단백질을 동정하는 것이다. 최근에는 proteomics의 범위가 단백질의 동정이나 입체구조의 분석 뿐만 아니라 단백질의 기능 및 단백질간의 상호작용 과 전체 대사경로를 연구하는 functional proteomics로 확대되고 있다.


1995년 미국의 유전체연구소 (The Institute for Genomic Research; TIGR)에서 처음으로 Haemophilus influenzae의 게놈 정보가 해독된 후, 현재까지 58종에 이르는 미생물 유전체의 염기서열이 밝혀졌다 그리고 진행 중인 미생물 게놈 프로젝트는 250개가 넘는 것으로 알려져 있고, 표면적으로 드러나지 않은 것까지 합친다면 아마 수백 개는 될 것으로 추산된다.


초기의 미생물 유전체 해독은 주로 인체 병원균 또는 모델 미생물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나 최근에는 산업적으로 중요한 미생물 및 분리균이 주종을 이루고 있다. 또한 미생물 게놈 프로젝트를 주도해온 미국, 영국, 프랑스, 일본 등의 경우, 미생물 유전체 연구의 중심이 국가 또는 공공 연구소에서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회사의 참여가 두드러지는 추세이고, 따라서 유전체 분석 데이터도 공개 원칙에서 비공개 또는 유료 서비스화 하는 추세이다.


미국의 에너지성 (Department of Energy; DOE)에서는 미래의 에너지 확보, 오염환경의 복원, 그밖에 보건 및 산업적 이용 등에 미생물 자원을 이용하기 위해 Microbial Genome Program 을 통해 지난 수 년 동안 스무 종이 넘는 미생물의 게놈 프로젝트를 지원하여오고 있다.

 

또한 지난 해 5월에는 이 기관 산하의 Joint Genome Institute (JGI)에서 단 하루 만에 Enterococcus faecium의 유전체 서열 초안을 작성하였다고 발표하였고, Microbial Month라고 명명한 같은 해 10월에는 한 달 동안 Xylella fastidiosa 등 15개의 미생물 유전체 초안을 완성하여 공개한 바 있다.

 

여러 미생물 유전체의 염기서열이 밝혀지면서 아직까지 기능이 밝혀지지 않은 새로운 유전자들에 대한 체계적인 기능분석 연구가 앞 다투어 진행되고 있다. 효모의 경우 각 유전자에 transposon을 선택적으로 삽입시키는 방법이 개발되어 8,000개가 넘는 돌연변이주를 만들고 이들을 여러 생장조건에서 분석한 바 있고, 대장균과 고초균의 경우에도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많은 유전자에 대한 돌연변이 분석이 활발히 진행 중이다.

 

미국 에너지성에서도 작년부터 Microbial Cell Project와 Genomes to Life 프로그램 [24]을 통하여 세포의 전체 대사회로를 총체적으로 이해하려는 야심찬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미생물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랫동안 진화해온 그룹이다. 따라서 미생물의 유전체 연구는 생명의 기원, 생명현상의 원리, 생물의 다양성, 그리고 진화를 이해하는 기초가 된다. 미생물의 유전자 풀은 엄청나게 방대하다. 게놈의 70% 이상이 상동성이 있어야 같은 종으로 인정하는 세균 분류의 관점에서 보면 포유류 전체는 겨우 한 두 종에 지나지 않는다. 지금까지 인간에 의해 분리, 동정된 적이 있는 세균은 지구상에 존재하는 미생물 전체 종의 겨우 1%에 지나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새로운 미생물 종의 유전체를 해독할 때마다 전체의 약 1/4 정도가 이전까지 전혀 알려진 바 없는 새로운 유전자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 한국의과학연구소 유인균(유익한 인체 세균), 유인균 한국의과학연구원 연구소, 유인균(유익하게 인체에 작용하는 균), 유인균(유익한 소생의 방향으로 인도해주는 균) 미생물 분석 연구소 한국의과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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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 속 태아는 양수 속에서 무균 상태로 있다가 출산 때 산도와 질에서 미생물을 처음 만난다. 이 미생물은 신생아의 소화와 면역을 돕는 역할을 한다.

 

하지만 제왕절개에선 이런 과정이 생략된다. 인체에 있는 미생물은 양면성이 있어 흔히 위암의 주범으로 꼽히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역류성 식도염을 막는 역할을 하는 착한 존재이기도 하다.


엄마 배 속의 양수에서 무균 상태에 있던 태아는 출생 때 산도(産道)와 질을 지나며 ‘락토바실리’라는 미생물(박테리아)을 흠뻑 뒤집어쓴다. 일부는 입에 묻어 있다가 젖을 빨면서 위장 속으로 들어간다. 일부는 코속에 들어가 있다가 숨을 쉬면서 폐속의 꽈리에 정착 한다.

 

엄마의 몸도 평소보다 훨씬 많은 락토바실러스를 산도와 질에 잔뜩 준비시켜 놓는다. 락토바실러스는 엄마 초유에 있는 올리고당의 분해를 쉽게 해주고 신생아의 장을 차지하려는 유해균을 억제해 신생아의 소화와 면역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유인균(유익하게 인체에 작용하는 균)인 락토바실러스 균들은 락토실린(lactocillin) 항생제를 만들어 내어 인체에 유해한 세균을 억제한다는 연구는 널리 알려진바 있다.


락토바실러스 살리바리우스 Lactobacillus salivarius SW709, 락토바실러스 브레비스 Lactobacillus brevis BSS04, 락토바실러스 카제이 Lactobacillus casei BSS05,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룸 Lactobacillus plantarum HS729, 락토바실러스 사케이 Lactobacillus sakei MG521 등의 락토 바실러스 균들을 비롯해서 류코노스톡 시트레움 Leuconostoc citreum BSS07, 류코노스톡 메센테로이데스 Leuconostoc mesenteroides SY1118, 스트렙토코커스 서머필러스 Streptococcus thermophilus BSS08, 사카로미세스 세레비시아 Saccharomyces cerevisiae BSS01,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Bacillus subtilis BSS11, 바실러스 서브틸리스 Bacillus subtilis BSS09, 바이셀라 코리엔시스 Weissella koreensis BSS10 등등의 균들은 대표적인 유인균(유익한 인류의 균)으로 알려져 있다.

 

인체와 미생물의 관계를 연구하는 한국의과학연구원 미생물 연구소 생명공학자들은 인체내의 유인균(유익한 인체 공생균)들의 비율을 높이는 노력을 하는 것은 건강에 매우 중대한 일이라고 한다.

 

유익한 인체내 공생균들은 정신건강에 직접 적으로 미치는 세로토닌 행복호르몬과 의욕심을 유발하는 호르몬인 도파민을 합성한다. 뇌에서 만들어 진다고 믿었던 세로토닌의 95%가 장관 미생물들이 합성하는 것이다.

 

의욕심과 행복감을 주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미생물들이 생산 하여 뇌로 보내진다는 것이 밝혀지면서 장을 제2의 뇌로 불리기 시작했다.

 

인간 위 속에서만 사는 박테리아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는 위염, 위궤양 나아가 위암의 주범으로 꼽힌다. 호주의 배리 마셜 박사 등은 이 연관성을 밝힌 공로로 2005년 노벨 생리의학상을 받았다.

 

하지만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가 최근 역류성 식도염을 비롯해 크론병과 궤양성 대장염 등을 억제하는 데 역할을 한다는 이론이 다양한 실험을 통해 발표 되고 있다.

 

흔히 위 질환을 막기 위해 헬리코박터 파일로리를 제거하는 항생제를 처방하지만 제거에 따른 부작용도 심각하다는 것이다. 이처럼 인간의 몸에 있는 미생물(마이크로바이옴)은 독이 될 수도, 약이 될 수도 있는 양면성을 지닌 경우가 많다.

 

인간의 세포 수는 60~100조 개. 반면 인간의 몸에 거주하는 미생물은 1000조 개에 달한다. 이들 무게만 0.9~2.5kg으로 뇌의 무게와 비슷하다.

 

인체 내 미생물은 단순히 더부살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소화와 면역 기능 증진, 호르몬 생산 등 다양한 역할을 한다.

 

특히 인간의 몸에 상주하는 일부 유익한 인체 공생균 박테리아는 병원성 박테리아가 인간의 몸에서 우세해지지 않도록 하는 역할까지 수행한다. 결국 인체와 미생물의 균형, 미생물과 미생물 간의 균형 속에서 인간은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균형을 항생제의 남용이 깨뜨리고 있다. 1940년대 페니실린이 발견된 이후 병원성 박테리아로 인한 폐렴 결핵 농양 성병 등 인류를 괴롭혀 온 질병을 거의 완벽히 퇴치할 수 있었다.


그러나 항생제가 병원성 박테리아만 잡는 게 아니라 인체에 당장 유익한, 또는 비상시에 필요한 박테리아까지 함께 없애고 있는 점이 문제다.

 

감기는 바이러스에 의해 생기기 때문에 박테리아 퇴치에 유효한 항생제는 치료 효과가 없다. 하지만 감기가 폐렴 등으로 번질 일말의 가능성 때문에 모든 감기 환자에게 항생제를 처방한다. 평균 100명 중 1명이 갖는 위험성 때문에 나머지 99명은 쓸데없이 항생제를 먹는 셈이다.

 

 

 

우리의 전통발효 음식 속에는 감기 바이러스를 억제하는 대사물질들을 합성한다. 또한 감기바이러스 몸에서 제거하도록 명력을 내리는 사이토카인 활성을 높여준다.

 

그러나 감기약을 먹으면 감기 바이러스를 제거하고 억제하는 대사물질과 사이토카인 활성물질들을 생성한 유익한 인체 공생균 까지 모두 죽이게 된다.

 

비만 천식 당뇨병 등 현대병도 항생제 남용과 관련이 있다. 예를 들어 비만의 경우 장 내에서 영양 흡수를 적절히 조절하는 박테리아가 항생제로 인해 크게 줄어들면 흡수량이 늘면서 살이 찌게 된다. 축산업자들이 가축의 살을 찌우기 위해 특별한 병이 없어도 항생제를 놓는 것도 같은 이유다.

 

항생제 남용으로 돌연변이 병원균을 억제할 박테리아가 없어진 수백만 명의 인류가 신종 질병에 취약해질 수 있다.  프랑스 보건당국의 구호처럼 ‘꼭 필요한 경우에만’ 항생제를 써 ‘인간과 세균의 공존’을 도모해야 한다.

 

항생제와 잔류농약, 제초제, 방부제, 살균력 99.99%를 외치는 각종 세제나 살균제들은 우리의 건강에 필수적으로 꼭 필요한 유익한 인체 공생균들 까지도 죽이고 있다.

 

 

 

 

수천년을 이어온 발효음식 속에 유익한 인체 공생균들이 저절로 들어와 증식되어 맛있는 발효음식이 저절로 만들어졌던 숲과 농토가 오염되고 있다.

 

최근 이로운 좋은 균들이 풍부하게 함유된 발효음식 만들어 먹는 방법으로 인체내 좋은 균들의 비율 밸런스 건강법이 인기를 얻고 있다.

 

 

 

 

각종 발효음식을 만들 때 좋은 균을 종균하여 발효음식 속에 좋은들이 우점배양된 맛있는 전통 발효음식을 만들어 먹음으로서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하는 방법이다.

 

좋은 균을 발효음식 속에 종균하여 발효음식을 잘 발효하여 먹으면 발효음식 속에 이로운 균들의 대사물질들이 풍부하게함유하게 되고 발효음식 속의 식이섬유는 유인균(유익한 인체 세균)의 정착율을 높인다고 알려져 있다.

 

각종 유산균 제품과 신선한 요구르트를 섭취하면서 좋은 미생물을 종균하여 발효음식을 만들어 먹으면 유산균의 생체 이용율이 높아진다고 한다. 최근 김치 유산균의 비율을 높게 배양하여 발효할 수 있는 김치 냉장고가 인기를 끌고 있고 가정용 미생물 발효기도 인기를 끌고 있다.

 

* 유인균(유익한 인체 세균)한국의과학연구원 한국의과학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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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 효모균

 

 

인간의 일생과 장내플로라 형성
  
일생의 약 1%를 차지하는 280일을 태아 상태로 엄마의 뱃속에서 지내게 된다. 그 동안 태아는 완전한 무균 상태에서 지내게 되나 태어나는 순간 엄마의 산도에 있는 락토바실러스균 과 같은 평생 상재균으로 자리할 세균 폭탄을 맞게 된다..

 

아기의 장 속에서 생후 24시간 이내에 소화관에서 서식하는 세균들이 점점 늘어난다. 가장 먼저 장악하는 세균은 대장균, 장구균, 포도구균, 클로스트리디움(Clostridium) 등의 부패균으로서 유해균들이다.

 

이 중 대장균, 장구균 등이 장 속 산소를 소비하면서 장 속의 환경을 혐기성으로 바꿔버린다. 이렇게 장 속이 혐기성으로 바뀌게 되면 건강에 이롭다고 알려진 유익균인 비피더스균이나 유산간균(lactobacillus , 乳酸桿菌) 등이 자리잡기 고 단숨에 증식하기 시작하여 잡균이나 부패균을 압도하여 생후 3~4일째가 되면 유산균류가 95%로 최대 세력을 장악하게 된다.

 

 

아기의 변이 황색이고 시큼한 냄새가 나는 것은 유산균이 만든 지방산과 대산물의 냄새 이다. 모유 속에는 루테리 균이라는 유산균이 함유하고 있으며 모유속의 올리고당은 20%나 되는데 이 모유속의 올리고당은 아이는 전혀소화흡수할 수 없다. 모유속의 올리고당은 바로 아이를 지켜줄 비피더스균의 먹이 이다.  분유를 먹은 아기는 대장균이나 장구균 같은 세균이 모유를 먹는 아기의 10배가 넘는다고 한다.

 

분유를 먹은 인공 영양아는 비피더스균의 번식이 불충분하기 때문에 설사를 일으키기 쉽다. 장 점막이 미성숙한 아기에게는 이러한 세균 불균형이 부담이 될 수 있으며, 알레르기를 일으키기 쉬운 체질이 될 수 있다고 한다.

 

 

모유를 먹이지 않았다고 해서 죄책감을 가질 필요는 없다. 식습관에 따라 얼마든지 장내세균총(장내플로라, 장균군락, intestinal bacterial flora, Darmflora)는 바뀔 수 있기 때문이다. 

 
이유기를 맞이하면 장내세균총(장내플로라)는 단숨에 성인처럼 변하기 시작한다. 중간균인 박테로이데스, 유박테륨(Eubacterium), 혐기성 연쇄구균 등이 최고우위세력을 장악함으로써, 유익균인 비피더스균 천하는 끝나게 된다.

 

이 때부터는 일상적인 식습관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장내세균의 밸런스가 조성되기 시작한다. 장내세균은 편식가 집단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숙주가 섭취한 영양분 중 자기가 좋아하는 것만 골라서 섭취한다. 따라서 채소를 많이 먹는다면 식물성 섬유를 좋아하는 비피더스균 종류가, 고기를 좋아한다면 단백질을 좋아하는 유해균(부패균)들이 활개를 치게 되는 것이다..

 

이러한 세균들은 한 번 세력을 잡게 되면 다른 균을 배척함으로써 장내 서식지를 장악하려는 성향이 있으므로, 이유식의 메뉴 선택은 숙주의 일생을 좌우하는 장내플로라를 설계하게 된다고도 할 수 있다.
  


폭음과 폭식을 하게 되면 위액의 산도가 낮아져 세균의 침입이나 번식을 용이하게하여 장내플로라(장내세균총 균형)를 망가뜨린다.

 

출처 : 한국의과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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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타민 K는 여러 종류의 형태가 있다.


가) K1 (PHYLLOQUINONE): 음식에 함유되어 있다.


나) K2 (MENAQUINONE): 장내 유익균이 생산하며 인체 필요량의 절반을 차지한다.


다) K3 (MENADIONE): 합성 비타민으로 수용성이며 잠재적 독성이 있다.


생리적 기능

 

1) 뼈 형성 단백질인 오스티오칼신(OSTEOCALCIN)을 증대시켜 정상 뼈 형성에 필수 성분이다.

 

오스티오칼신은 조골세포에서 생산되는 비 콜라젠 단백질로 뼈에 칼슘을 결합 시킨다. 골 광화의 첫 단계에 일어난다.

 

2) 혈액 응고 필수 성분이다


혈액 응고 인자인 프로스롬빈(PROTHROMBIN)을 생성한다

 

 

용량 및 결핍증

 

RDA는 80 mcg으로 ODI와 동량이다.

 

장내 세균에 의해 생산되기 때문에 장내 세균이 건강하면 결핍증은 거의 없다


그러나 장염이나 항생제 장기 치료로 장내 세균 총 균형이 무너지면 비타민 K가 결핍되어 골 밀도가 저하되고 골 다공증 및 혈액 응고 장애를 유발한다.


이때 프로바이오틱(PROBIOTICS)을 투여하면 비타민 K 생성 능력이 회복된다.


일부 설치류 독의 독성은 비타민 K를 중화시켜 지혈이 되지 않아 사망하게 된다.

 

소화기 및 만성 간 질환이 있으면 비타민 K 흡수가 불량해져 결핍증을 초래할 수 있다.

 

급원은 시금치, 녹색 양배추, 토마토, 간 등이며 녹색 잎 채소와 함께 약간의 지방식을 겸비하면 비타민 K 흡수가 증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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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이보약 ok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