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 마이크로바이옴(Human Microbiome)'은 인간의 몸속에 있는 미생물 및 미생물의 유전 정보로 세컨드 게놈 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인체 내 미생물은 약 1000조개로 인체 세포 보다 약 10배가 많다.

우리 인체는 인체내 유인균(휴먼 마이크로바이옴) 미생물들의 절대적인 영향을 받는다.



인체 미생물은 좋은 놈도 나쁜 놈도 간사한 놈도 있다. 놀랍게도 인체에는 간사한 균인 중간자적 균들이 60~80%를 차지하며 이들은 좋은 놈 집단의 세력이 강하면 좋은 균 세력으로 합류하지만 나뿐균 세력이 강하면 나쁜균 세력에 합류하여 나뿐일을 같이 한다. 좋은균 집단인 유인균 (유효성 인체 균) 세력을 키워야 하는 이유다.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human microbiome)은 자가면역질환, 고혈압, 당뇨병, 암, 우울증과 자폐증, 과민성대장염, 과민성 장 증후군 등의 원인으로 밝혀지고 있다. 특히 비만과 암 정신질환 분야에서의 효용성이 입증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탐색팀은 비만과 당뇨 스트레스지수 그리고 암을 개선할 수 있는 미생물들을 탐색하여 특허수탁을 확보하고 관련업계에 기술이전을 하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 (유효성 인체 균) 연구에 집중하여 혼합 유산균 멀티 프로바이오틱스 다양한 유익균으로 광범위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을 연구해 관련 미생물을 기술이전 한바 있다.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은 인체에서 살도록 진화가 된 세균이기에 위산과 담즙산에도 강하게 살아남아 장내세균으로 정착해 스스로 증식되어 그 기능을 발휘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생로병사의 비밀 유산균편 과민성 장 증후군 설사형과 변비형인 사람에게 2주일간 유인균을 섭취하게 했다.


놀랍게도 유해균 3분의 1로 감소하고 유익균 17배 유산균 14배가 증식되었으며 과민성대장증후군(과민성 장 증주군) 변비형이 속시원하게 해결되어 매일 배변을 할 수 있게되었고 설사형이 정상으로 회복되었다는 사실이 단 2주의 섭취로 생로병사의 비밀에서 소개된바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휴먼 마이크로바이옴이 3세대 면역항암제의 기능을 강화하는 역할이 입증되었으며 암 치료 보조제 및 면역 항암제 로서 우수한 기능성을 확보 했다고 밝혔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비만, 암, 세로토닌 (스트레스억제) 등과 관련된 미생물을 확보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유인균 마이크로바이옴을 탐색하여 기술이전 한다는 계획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인균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샘플과 임상 실험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등의 빅 데이터를 누적해 다양한 질환 연구를 할 수  있도록 의료계에 집중 지원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연구소기업 창업 지원을 통하여 보다 많은 기업이 바이오 분야에서 창업할 수 있도록 기술지원 한다.

사진출처 : 생로병사의 비밀 609회 과민성 장 증후군 생로병사 유산균 이 답이다?

기사출처 : 한국의과학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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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 장 증후군 생로병사의 비밀 유산균이 답이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생로병사 유산균 추천으로 2주간 먹은 유산균의 정체는 바로 '유인균' 이었다. 유산균 장기 복용할 경우 장내 유산균만 너무 많아지면 장내 세균 밸런스를 맞추는데 문제가 될 수 있다. 과유불금 많음은 적음만 못하다.





좋은 미생물 중 특정 복합 유산균만 너무 많으면 음식불내증으로 가스가 차거나 설사를 하게되는데 보통 균수가 매우 높은 유산균을 장기복용 했기 때문이다. 장속에는 유산균이 필수불가결하게 필요하지만 유산균이 필요 이상으로 너무 많으면 복통과 변비 설사를 유발 할수도 있다.





장내세균의 종류는 500종 이상을 유지해야 건강하다. 장내에는 다양한 음식을 소화할 수 있는 다양성 효소를 만드는 유익균도 적절하게 그 균체수의 다양성을 유지해야 한다. 균체수가 너무 높은 유산균 장기복용 시에는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을 함께 먹어 장내 유익균 다양성 밸런스를 유지해야 좋다.





만물상 내 몸 사용 설명서 신의한수 몸신  등의 TV 건강 프로그램에서 유산균의 장점이 부각되고 있지만 이번에 처음으로 ‘생로병사의 비밀’에선 유산균 증식과 유익균 증식에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투입(섭취) 공급(식용) 했을때 유익균과 유산균이 각각 17배 14배 증식된 것이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센터 장내세균분석 결과 밝혀졌다. 유인균 섭취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준 실험이었다.





유인균이란 유인균은 유효성 인체 균 으로서 발효음식에 편승해 위산과 담즙산에서 살아남아 스스로 증식되어 장내세균으로 살아가면서 면역세포를 훈련시키고 유해균을 억제하며 유익균의 증식을 돕는 유효성 인체 균을 뜻한다.





장내세균을 유선조직으로 옮기는 수지상세포는 주름사이에 유인균을 유방으로 운반한다.  임신부의 유방으로 이동한 유인균은 유방 유엽에서 생산된 모유에 편승해 아기의 장내에 도달해 장내세균으로 정착해 면역력을 완성한다. 인류는 영겹의 세월을 엄마의 장내 미생물 유전자를 아기에게 물려주며 인류의 유전자(DNA)를 건강하게 지켜왔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서는 유인균을 탐색하여 가장 우수한 유인균 집합체를 구성하여 국제 미생물 특허수탁 완료하여 대한민국이 지적제산권을 확보하도록 했다.





생로병사의비밀 에서 과민성장증후군 과민성대장증후군 으로 변비 복통 설사로 고통받는 사람에게 유인균을 2주간 섭취한 후 유산균과 유익균의 변화를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 분석했다.
 




유해균이 1200억 마리를 차지했는데 유인균 공급한 후에 약 440억 마리로 감소했다. 극심한 설사로 하루에 15번이나 화장실을 간적이 있을 정도로 과민성장증후군 설사형으로 고통받았던 사람이 단 2주동안 유산균 섭취후 설사가 멈추고 정상으로 회복되었고 설사의 원인이던 유해균이 3/1로 감소 되었다. 섭취한 생로병사 유산균이 바로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 이다.





생로병사의 비밀 한국의과학연구원 실험결과 유익균인 비피도박테리움(비피더스)균이 유인균 2주 투여(섭취) 했을때 14배 증가 락토바실러스 균등 유산균 14배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으며 극심한 변비와 복통으로 수십년 고통받았던 변비와 복통이 속시원하게 사라지고 황금변을 보게되었다고 소개되었다.





유인균은 코팅된 유산균이 아닌 살아있는 유산균과 유익균이 광범위하게 구성된 유인균 가루 분말로 단순히 섭취해도 장까지 도달해 유익균과 유산균을 14배 17배 증식시키고 유해균을 3분의 1로 감소시켰다는 사실이 생로병사의 비밀에 소개되었다.

 
생로병사의 비밀 유산균 장기복용 유산균 먹는시간 과민성 장 증후군 원인 치료 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생로병사의 비밀 다시보기 609회를 참고하면 자세히 나와있다.

생로병사의 비밀  다시보기 클릭 생로병사의 비밀 609회 화장실의 고통 과민성장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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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생제 부작용이 위험한 이유 유산균 부작용 무엇이 있을까?

항생제는 감염 질환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항생제는 세균성 염증 치료에 강력한 효과를 보이지만, 항생제 사용을 남용할 경우 다양한 부작용이 돌출되며 특히 장내미생물군 생태계를 파괴하고 수퍼박테리아를 탄생 시킨다.

항생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몸속 유익균 종의 수를 감소시킨다. 때문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다 보면 장내 세균 밸런스가 무너지고, 병원균에 대한 내성을 키워 항생제로도 제거할 수 없는 수퍼박테리아를 양성하게 된다.

인체 수퍼박테리아로 작용되는 박테리아는 개인의 차가 심하다. 항생제 내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문제되지 않는 세균이 항생제 내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수퍼박테리아로 작용 감염되어 질환으로 발전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개인형 수퍼박테리아의 위험성을 인지해야 한다.

노환적 사망에 이른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개인형 수퍼박테리아의 감염으로 사망에 이르지만 이러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아기가 항생제를 자주 접하면 장내세균종의 다양성이 무너지고 이로인하여 비만세균 우점으로 인한 소아비만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잦은 항생제 쉽취는 당분해 장내세균의 다양성 감소로 소아당뇨 위험을 높인다고 밝혔다
항생제 부작용을 막기 위해선 항생제 처방을 최소화하고, 항생제 남용으로 붕괴된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복원하는 장내세균복원 노력이 필요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섭취는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산균이 우위를 점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항생제 부작용으로 손상된 장 내 환경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

유산균 제품은 시중에서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일균주 제품이 아닌, 여러 균종이 적절히 배합된 복합균주 제품도 인기다.

우리 몸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유산균은 균주마다 기능, 효능, 생존 능력, 장 점착 능력 등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유산균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한 가지 균만 들어있는 단일균주 제품보다는 두 가지 이상의 유익균주로 구성된 복합균주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산균 영양제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에 유산균을 보충하기 위해 복용하는 것인 만큼 유산균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며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양분으로, 장내에서 유산균이 빠른 증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장내 세균 불균형 회복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장내세균의 다양성이 두각되면서 유산균만 너무 우점된 장내 환경은 오히려 장내세균 불균형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최근들어 유산균 숫자가 과다하게 많은 유산균 제품은 한달 섭취후 일주일 정도 휴식기 즉 섭취를 멈추어 장내밸런스 회복기를 줘야 한다고 권장되고 있다.

유산균 숫자가 너무 과하면 장내의 유해균, 중간균, 유익균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유해균이 장내에 너무 없으면 병원성균 감염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들도 무수히 많다.

항생제의 과다 사용과 유산균의 과다 섭취는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총) 밸런스의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너무 많은 유산균의 장내 환경도 너무 많은 유해균 장내 환경도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장내세균의 균형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아도 과한것은 부족함만 못하다 했다.

너무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듯 너무 유산균만 많은 환경에서는 장내세균밸런스 건강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인자인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균총의 불균형을 회복하고, 면역계의 활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것은 명백하다 할 수 있지만 너무 과한것은 장내세균 밸런스 균형에 무조건적인 도움이 될것이라고 맹신하고 과량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분석 즉 장내 미생물유전체 NGS 분석과 장내 GMA 유전자(DNA) 증폭 분석 방법으로 장내세균분석 결과에 따르면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 제품을 장기섭취한 모범적인 건강식단을 하는 사람의 장내세균 샘플에서 장내세균 종류가 250여종에 불과한 결과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장내세균은 500여종 정도를 유지해야 건강한 것이며 장내세균 종류가 250여종이면 건강한 장내환경이라고 볼 수 없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과도한 숫자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원에만 치우친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로 인해 과도한 유산균의 증식으로 유산균의 길항작용에 의하여 장내 세균 종류들이 오히려 줄어든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유산균을 섭취할 경우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총) 들을 유산균과 함께 섭취하여 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유산균과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장내 세균 밸런스를 건강하게 해주며 장내세균 종류의 다양성이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산균 숫자가 많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할 경우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면 감염성 질환에 큰 장점이며 우리는 끝없는 유해균 및 병원성균의 공격에 항생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데 항생제 사용 대안으로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기관지, 호흡기, 소화기 등의 만성 감염성 질환에 항생제 보다는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유인균 섭취로 대체하는 것이 효과도 좋으며 수퍼박테리아등 항생제 부작용 및 유산균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 되고있다.

평소에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을 지속적인 과다 섭취 보다는 한달 섭취 했다면 일주일 정도 휴식기를 갖은 후 섭취를 지속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이 보다 좋은 방법으로 유인균을 합께 섭취하여 휴식기 없이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유해균 억제 및 병원성균 감염 억제 장내세균 종의 다양성 회복 장내세균 밸런스 균형을 잘 유지 하는것이 권장되고 있다.

유산균은 사실 10억마리 정도의 유산균 함유 제품의 경우는 유산균 섭취를 멈추는 휴식기를 줄 필요가 없는 적당한 숫자로 권장되고 있다.

너무 과도한 숫자의 유산균 부작용도 조심할 필요가 있고 유산균을 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정기적으로 먹게 되면 몸에 좋지만 짧은 시간에 많이 먹게 되면 유산균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다.

유산균 부장용으로 유산균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사 또는 배탈,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의 유발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산균 부작용은 일시적 불편을 주는 단기적인 증상으로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며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유인균은 생된장 직접담은 고추장, 간장, 식초, 치즈, 버터, 김치, 젓갈 등 재래 전통 발효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Gut Human Microbiome(유인균)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인체 세균 분석 연구 센터인 한국의과학연구원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장내세균분석팀은 Korea Gut Human Microbiome(유인균) project 기반의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차세대 장내세균분석(Next Korea Gut Microbiome Microbiota 연구에 정부 자금을 집중 투입하여 The next generation 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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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유인균 차세대 NGS GMA 분석 연구 정부 자금 투입해 발전 시킨다.

한국의과학연구원 NGS 암진단 기술은 혈액 3cc만으로 50가지의 암을 해독할 수 있는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의료계에 제공하는 연구를 수행중에 있다.

인간 게놈(Human Genome)이란 인체 유전자를 이루는 유전체 모두를 일컷는 말이다. 세컨 게놈(마이크로바이옴) 즉 제2의 게놈(Second genome)이란 인체에 사는 미생물군 유전자를 이루는 모든 유전체를 일컫는 말이다.

질환을 정확하게 진단 분석 해독 하기 위해서는 인간 게놈 및 제2 게놈 모두를 분석해야 질환 진단 및 예후 진단의 정확도를 높일 수 있다고 알려져 있다. 인체 유전자 보다 100배 많은 인체 세컨 게놈을 무시하고 질환 예방 및 치료가 어렵다는 것이 밝혀졌기 때문이다.


인간의 세포 수는 37조개 그러나 인체 장내에 공존하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은 100조개 정도가 존재한다.

휴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은 우리 몸과 공생관계를 맺거나 질병을 유발 시키기도 하는 인체 균총을 말한다.


마이크로바이옴 이란? 인체 미생물과 미생물들의 정보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라고 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이란? ‘제2의 게놈(유전체)’로서 인간 유전자 분석과 더불어 질병 규명에 핵심 역할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장내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균형이 건강하면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할 수 있다는 사실들이 밝혀지면서 휴먼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연구는 짧은 시간에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2016년 5월 미국 버락 오바마 대통령 행정부의 마지막 과학연구 프로젝트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프로젝트에 향후 2년간 1억 2100만 달러(한화 약 1370억원)를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우리나라도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인체 미생물 유전체 분석과 광범위한 자연계 및 발효식품 속의 미생물 DNA 분석 탐색 동정하고 미생물이 배출하는 미세물질을 규명하는 연구를 하고있다.


포는 10~200nm(1nm는 10억분의1m) 크기의 미세물질들을 배출하는데 이것을 ‘나노소포체’(Nanovesicles) 생리활성 물질 이라고도 한다. 나노소포체는 세포 조직 밖으로 배출되어 다른 세포에도 영향을 준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나노소포체는 다른 세포 기능을 변화와 세포 사이의 정보를 공유 및 전달하고 소통하는 역할을 하는 매우 중요한 물질이라고 한다.

나노소포체는 정상세포와 암세포, 미생물 들이 만들어 낸다.

인체 유전체 분석과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를 분석하면 인체와 인체내 미생물 분석 및 소포체(표지자물질) 특성을 분석하여 항산화능(노화), 암억제능, 행복지수, 스트레스지수, 면역능 평가를 할 수 있고 질병 예후 단계에서 미래의 질병을 분석 진단하여 예방 및 치료도 가능하다. 질환이 유발되기 전에 사전에 예방과 치료가 가능한 것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서는 혈액 3cc 만으로 50가지의 암 표지자 물질 나노소포체 등 유전체 분석을 통하여 95%의 정확도로 분석할 수 있는 연구를 완료했다. 미래에 걸릴 수 있는 암을 분석할 수 있고 현재 어느곳에 암이 있는지 분석이 가능해진 것이다.

미국의 유명한 배우인 안젤리나 졸리는 사전 암 분석을 받고 사전에 암에 취약한 유방과 자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몇년 후 어떤암에 걸릴지 사전에 진단을 받아서 치료 및 예방이 가능해진 것이다.

유익한 나노소포체와 유익한 나노소포체를 합성하는 미생물을 인위적으로 몸속에 넣으면 질병 치료와 예방 효과를 볼 수 있다.

인간과 공생관계를 맺은 유익한 세균과 유해세균들이 인체 내외부에 존재하며 장(腸)에 다수 존재한다.

인체 유인균(유효성 인체작용 균총)과 해로운 유해균의 균형이 잘 맞으면 질병이 생기지 않는다.

균형이 흐트러지면 질환이 유발된다. 유익한 세균의 나노소포체를 추출해 먹으면 이런 균형을 되찾을 수 있다.

미생물들은 서로 나노소포체를 만들어 경쟁관계의 미생물의 성장을 억제한다.

유인균 나노소포체를 분리해 주입하면 유해균을 제억할 수 있다. 여기에 살아있는 유인균을 합께 섭취하면 인체 마이크로바이옴 복원 및 균형을 건강하게 맞출 수 있다.

항생제로 치료할 수 없는 클로스트리듐 디피실리균에 감염되어 사망하는 미국인이 년간 4만명에 달하는 미국에서는 유익한 세균이 포함된 건강한 사람의 대변을 직접 감염된 사람의 장에 주입해서 치료하는데 단 1회의 대변이식술로 97%의 치료효과를 보이고 있다.

대변속에는 균과 균이 만들어내는 나노소포체가 함유되어있기 때문에 대변 이식술을 받으면 디피실리 균을 제거할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관계자에 따르면 현재의 의학은 미생물을 박멸하는 데 초점을 맞추기 때문에 미생물 균형을 깨지게 해 질병을 악화시키는 경우가 많고 항생제를 과도하게 사용하여 내성균이 생겨 더 큰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고 한다.

나노소포체와 유인균(유익한 인체작용 균총)을 함께 활용하면 부작용이 없고 질병 치료효과도 높다.

예방백신처럼 세균의 나노소포체를 주입하면 항체의 다양성이 확보되어 면역시스템도 활성화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인체 공생 미생물 유전체 차세대 NGS. GMA 분석 및 나노소포체 분석 연구에 정부 자금을 투입해 발전시키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분석(Microbiome) 연구는 문을 활짝열어 개방하고 있으며 관련 연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이끌어 내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R&D 정부자금 투입 차세대 장내세균 유전자 분석 연구 진행 기사 http://kr.ajunews.com/view/20160705103052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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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이보약 ok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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