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부작용이 위험한 이유 유산균 부작용 무엇이 있을까?

항생제는 감염 질환의 원인이 되는 세균을 죽이거나 성장을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항생제는 세균성 염증 치료에 강력한 효과를 보이지만, 항생제 사용을 남용할 경우 다양한 부작용이 돌출되며 특히 장내미생물군 생태계를 파괴하고 수퍼박테리아를 탄생 시킨다.

항생제의 가장 큰 부작용은 몸속 유익균 종의 수를 감소시킨다. 때문에 항생제를 자주 사용하다 보면 장내 세균 밸런스가 무너지고, 병원균에 대한 내성을 키워 항생제로도 제거할 수 없는 수퍼박테리아를 양성하게 된다.

인체 수퍼박테리아로 작용되는 박테리아는 개인의 차가 심하다. 항생제 내성이 없는 사람에게는 문제되지 않는 세균이 항생제 내성이 있는 사람에게는 수퍼박테리아로 작용 감염되어 질환으로 발전되어 사망에 이르게 되는 개인형 수퍼박테리아의 위험성을 인지해야 한다.

노환적 사망에 이른 사람들의 경우 대부분  개인형 수퍼박테리아의 감염으로 사망에 이르지만 이러한 위험성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아기가 항생제를 자주 접하면 장내세균종의 다양성이 무너지고 이로인하여 비만세균 우점으로 인한 소아비만의 위험성이 상대적으로 높아지고 잦은 항생제 쉽취는 당분해 장내세균의 다양성 감소로 소아당뇨 위험을 높인다고 밝혔다
항생제 부작용을 막기 위해선 항생제 처방을 최소화하고, 항생제 남용으로 붕괴된 장내 세균총의 균형을 복원하는 장내세균복원 노력이 필요하다.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섭취는 장내 유해균을 억제하고 유산균이 우위를 점하도록 유도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꾸준히 섭취하면 항생제 부작용으로 손상된 장 내 환경을 정상화시킬 수 있다.

유산균 제품은 시중에서 다양한 형태로 판매되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단일균주 제품이 아닌, 여러 균종이 적절히 배합된 복합균주 제품도 인기다.

우리 몸에 유익한 작용을 하는 유산균은 균주마다 기능, 효능, 생존 능력, 장 점착 능력 등이 모두 다르다. 따라서 유산균의 효능을 극대화하기 위해선 한 가지 균만 들어있는 단일균주 제품보다는 두 가지 이상의 유익균주로 구성된 복합균주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유리하다.

또한 유산균 영양제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에 유산균을 보충하기 위해 복용하는 것인 만큼 유산균 활성화에 도움을 주는 ‘프리바이오틱스’가 함유된 제품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프로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이며 프리바이오틱스는 유산균의  먹이가 되는 양분으로, 장내에서 유산균이 빠른 증식을 할 수 있도록 도와 항생제 부작용으로 인한 장내 세균 불균형 회복에 효과적으로 작용할 수 있다.

하지만 장내세균의 다양성이 두각되면서 유산균만 너무 우점된 장내 환경은 오히려 장내세균 불균형을 초래할 수도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고 최근들어 유산균 숫자가 과다하게 많은 유산균 제품은 한달 섭취후 일주일 정도 휴식기 즉 섭취를 멈추어 장내밸런스 회복기를 줘야 한다고 권장되고 있다.

유산균 숫자가 너무 과하면 장내의 유해균, 중간균, 유익균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유해균이 장내에 너무 없으면 병원성균 감염위험이 높다는 연구결과들도 무수히 많다.

항생제의 과다 사용과 유산균의 과다 섭취는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총) 밸런스의 불균형이 초래될 수 있다.

너무 많은 유산균의 장내 환경도 너무 많은 유해균 장내 환경도 좋은것이 아니라는 것이며 장내세균의 균형이 더 중요하다. 아무리 좋아도 과한것은 부족함만 못하다 했다.

너무 맑은 물에서는 물고기가 살 수 없듯 너무 유산균만 많은 환경에서는 장내세균밸런스 건강에도 문제가 될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 인자인 프리바이오틱스는 장내 미생물균총의 불균형을 회복하고, 면역계의 활성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도움을 주는것은 명백하다 할 수 있지만 너무 과한것은 장내세균 밸런스 균형에 무조건적인 도움이 될것이라고 맹신하고 과량 섭취하는 것은 문제가될 소지가 다분하다고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Microbiome 분석 즉 장내 미생물유전체 NGS 분석과 장내 GMA 유전자(DNA) 증폭 분석 방법으로 장내세균분석 결과에 따르면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 제품을 장기섭취한 모범적인 건강식단을 하는 사람의 장내세균 샘플에서 장내세균 종류가 250여종에 불과한 결과에 깜짝 놀랐다고 한다.

장내세균은 500여종 정도를 유지해야 건강한 것이며 장내세균 종류가 250여종이면 건강한 장내환경이라고 볼 수 없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과도한 숫자의 유산균과 유산균의 먹이원에만 치우친 프리바이오틱스 섭취로 인해 과도한 유산균의 증식으로 유산균의 길항작용에 의하여 장내 세균 종류들이 오히려 줄어든것이 아닌가 의심이 된다고 밝혔다.

그러므로 유산균을 섭취할 경우 유인균(유효성 인체 균총) 들을 유산균과 함께 섭취하여 주는것이 매우 중요하다.

유산균과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는 경우 장내 세균 밸런스를 건강하게 해주며 장내세균 종류의 다양성이 회복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산균 숫자가 많은 프로바이오틱스 제품을 섭취할 경우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면 감염성 질환에 큰 장점이며 우리는 끝없는 유해균 및 병원성균의 공격에 항생제를 과도하게 사용하는데 항생제 사용 대안으로 유산균과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는것이 보다 효과적이다.

기관지, 호흡기, 소화기 등의 만성 감염성 질환에 항생제 보다는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 프로바이오틱스와 프리바이오틱스 그리고 유인균 섭취로 대체하는 것이 효과도 좋으며 수퍼박테리아등 항생제 부작용 및 유산균 부작용을 막을 수 있는 대안으로 급부상 되고있다.

평소에 유산균 숫자가 많은 유산균을 지속적인 과다 섭취 보다는 한달 섭취 했다면 일주일 정도 휴식기를 갖은 후 섭취를 지속하는 것이 좋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고 이 보다 좋은 방법으로 유인균을 합께 섭취하여 휴식기 없이 유산균을 지속적으로 섭취해 유해균 억제 및 병원성균 감염 억제 장내세균 종의 다양성 회복 장내세균 밸런스 균형을 잘 유지 하는것이 권장되고 있다.

유산균은 사실 10억마리 정도의 유산균 함유 제품의 경우는 유산균 섭취를 멈추는 휴식기를 줄 필요가 없는 적당한 숫자로 권장되고 있다.

너무 과도한 숫자의 유산균 부작용도 조심할 필요가 있고 유산균을 긴 시간을 두고 천천히 정기적으로 먹게 되면 몸에 좋지만 짧은 시간에 많이 먹게 되면 유산균 부작용이 일어날 수도 있다.

유산균 부장용으로 유산균을 과다 섭취할 경우 설사 또는 배탈, 복부팽만감 등의 증상의 유발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이러한 유산균 부작용은 일시적 불편을 주는 단기적인 증상으로 질병으로 이어지는 것이 아니며 유인균을 함께 섭취하여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는 것이 권장되고 있다.

유인균은 생된장 직접담은 고추장, 간장, 식초, 치즈, 버터, 김치, 젓갈 등 재래 전통 발효식품에 함유되어 있다.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Gut Human Microbiome(유인균) 장내세균분석 장내세균검사 인체 세균 분석 연구 센터인 한국의과학연구원 휴먼 마이크로바이옴 센터 장내세균분석팀은 Korea Gut Human Microbiome(유인균) project 기반의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이를 더욱 발전시키는 차세대 장내세균분석(Next Korea Gut Microbiome Microbiota 연구에 정부 자금을 집중 투입하여 The next generation 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 연구를 더욱 발전시켜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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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밥이보약 ok9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