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게놈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에 대한 개념 

인간 게놈(Genome) 이란? 인체 유전자를 이루는 유전체 모두를 일컫는 말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혈액 3cc 만으로 50여가지의 암을 진단할 수 있는 NGS 해독 기술 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의료계와의 협력 및 관련 기술을 발전시키는 공동 연구를 추진하고 있다.

제2 게놈(second genome)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란? 우리 몸 속에 공존하는 미생물의 총체적인 유전정보를 뜻한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미생물군 유전체)에 대한 개념은 세컨드게놈(second genome) 즉 제2의 게놈 분석이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부터 급속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이라고도 부르며, 인간의 몸속에서 함께 공존하고 있는 미생물의 유전정보 전체를 일컫는다. 반면, 게놈(genome)은 인체 자체의 유전정보 모두, 즉 유전자 집합체를 일컫는다.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은 생체대사, 소화능, 각종 질병에 영향을 미치고, 환경변화에 따른 유전자 변형 및 다음 세대로 전달되는 과정 등 인체의 모든 기능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인간 유전체 분석 기술의 발전으로 유전질환 검사를 하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 기술로 유전체 분석을 통하여 미래에 유발될 질병을 미리 알 수 있다. 유전체를 검사하면 미래에 어떠한 질병에 걸리게 될지 사전에 미리 알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NGS MGA 분석 KBS 2TV 생생정보 캡쳐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유전체 서열 정보를 초고속으로 분석하는 '차세대 유전체 분석칩' 기술을 이용한 암 발생 유발 확율을 분석하고 유발율이 높게 나오면 유전체를 바로잡는 시술을 통하여 치료를 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 차세대 유전체 분석 기술을 발전시키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NGS MGA 분석 연구소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 통합 유천체 분석 센터에서는 유전자 분석으로 미래의 질병을 찾아낼 수 있어 질병에 걸리기 전에 미리 그 질병을 예방하거나 사전 치료를 할 수 있게 된다. 

혈액 3cc 만으로 인체 유전정보를 분석하고 장내 세균 분석을 통하여 인간 마이크로바이옴 유전체 정보를 분석하면 미래의 질병에 어떤 질환에 걸릴 확율이 높은지 알수 있다.

'마이크로바이옴 검사'를 통해 대장 속 미생물들이 건강한 면역체계 형성을 방해하는 것이 확인되면 '마이크로바이옴 치료를 위한 개인 맞춤형 마이크로바이옴을 다시 셋팅하여 치료할 수 있다.

또한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기술로 자신의 노화 정도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개인별 노화속도 예측진단은 신체 기능별 노화속도를 정확하게 측정해줘 개인별 노화속도를 예측하고 진단할 수 있다.

치매 등 노인성 질환 발병 시기를 사전 진단받고 그에 맞는 예방으로 장내 세균을 복원하는 프로그램도 처방받을 수 있다. 장내 세균 다양성을 유지하면 치매 등 노인성 질환으로 인한 유전자를 바로잡을 수 있게된다.

암 제거 수술을 받은 사람이 암세포가 다시 재발되거나 전이된 사실을 혈액 한방울로 진단 할 수 있게된다. 또한 혈액 분석을 통하여 환자에게 어떤 약물이 잘 반응하는지 아는 '환자 맞춤약 처방기술'을 통해 딱 맞는 암치료 약을 빠르게 처방받아 암을 치료하게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NGS 유전체 분석 MGA 장내세균분석 연구소

암 환자 세포로 만든 질환 세포나 조직에 약물을 미리 테스트해, 부작용 없는 최적의 치료제를 찾아 치료하기 때문에 암치료율이 높아진다. 또한 장내 세균 교정을 통하여 자가면역력을 회복하도록 하여 인체 면역력으로 암을 제거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복원 프로젝트로 장내 세균을 건강하게 복원할 수 있는 마이크로바이옴(유효성 인체 균총) 연구를 하고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의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을 건강하게 복원 치료하는 장내 세균 재셋팅 기술은 인체의 균총 및 발효음식 속의 우수한 미생물을 이식술을 통하여 셋팅 또는 간편하게 섭취하여 셋팅받을 수 있는 차세대 기술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서는 차세대 마이크로바이옴의 국가적 발전 차원의 한국인 장내미생물 기준(Korean Human Microbiome Reference)을 확립하고 질병의 원인 규명 분석과 질환의 예방에 중점적인 연구와 공공성을 기반으로 산업화 발전을 위하여 한국표준과 국제표준 기반의 연구성과를 의료계에 제공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은 차세대 휴먼(Human)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 장내 미생물) 연구는 체계적인 중장기적 로드맵을 수립하고 의학계 및 사업계등 다수에게 문을 활짝열어 개방된 접근 및 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출처 : 한국의과학연구원 SBS 뉴스 기사보기 http://sbscnbc.sbs.co.kr/read.jsp?pmArticleId=10000809085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밥이보약 ok99

이엠 미생물, 미생물샤워, 이엠 유용 미생물샤워건강법, EM미생물 무좀, 나는 몸신이다 미생물 채널A TV방송 소개 되었습니다.

이엠생명과학연구원 연구개발 EM 원액 분말 파는곳 www.emk.kr
EM파는곳 전화번호 1800-0250

EM파는곳 http://www.emk.kr

식품 EM원액분말 전성분 100%공개한 제품

EM미생물치즈 미생물 쥬스 만들때 반드시 먹는EM 가루 분말 제품인 EM원액분말 인지 꼭 확인하고 구입해야 합니다.  액체 em원액 속에는 먹을 수 없는 균들이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식용 먹는 EM원액분말 속에는 식품 방선균인 라이코푸조(누룩 방선균)이 함유하고 광합성균(클로렐라)균과 유산균, 효모균, EM8종균과 12종의 유산균, 그리고 락토바실러스 비피도박박테리움 등이 함유되어 있고 전 성분이 모두 100% 공개되에 용기에 표기되어 있습니다.

액체 EM원액 제품 들은 먹으면 안되는 균들도 포함하고 있지만 EM원액분말 제품 속에는 세계적으로 인체에 유익하다는 것이 명백하게 입증된 균만 함유하고 있습니다.

물에 한알 넣으면 즉석에서 바로 몇십초만에 이엠미생물활성액 음료가 만들어지는 이엠발포멀티유산균

EM미생물 발효액 만들기 귀찮다면 간편하게 EM발포정 이용하면 좋아요.

나는 몸신 이다 에서 EM분말과 원액 차이점 소개 되었는데요. 인체에 사용되는 EM미생물 발효액 만들때는 반드시 EM원액분말 이용해서 만들어 사용해야 좋답니다.

나는 몸신이다 EM 미생물 샤워 건강법 무좀 없애는 방법 몸에 사용하는 용도는 식품 EM 원액분말 또는 이엠발포멀티유산균 으로 만들어 사용해야 좋답니다.

em원액분말 이용한 이엠발효액 몸신 em 미생물 쥬스 만들기 동영상

em 미생물 원액 만드는법 동영상 참고해 보세요.

이엠 미생물 원액 만들기 한 것을 물에 10% 정도 희석하여 뿌려 주면 미생물 샤워가 된답니다. 몸에 유익균이 늘어나면 유해균들이 몸에 들어오는 것을 억제한다고 합니다.

출처 : 이엠생명과학연구원 EM팜 www.emk.kr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밥이보약 ok99

평균 수명 120세 조기 진단 기술 발전으로 혈액검사 암 발견 쉬워 지고 식생활 개선으로 유전체에 맞는 암 안걸리는법 식생활 개선 방향을 제안 받을 수 있는 시대 온다.

인체의 몸은 다양한 각 세포의 정체성은 유전자의 발현에 의해 결정되며 유전자 발현에 문제가 생기면 암이나 유전질환 유발율이 높아진다.

인체세포에는 현재 2000여 개의 마이크로 RNA가 존재하며 마이크로 RNA는 다른유전자를 조절하는 역할을 한다. RNA는 세포분화, 세포사멸, 세포분열, 암 발생 과정 등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

 

일반적으로 암세포는 특정 장기에 착상이 된 후 1~2cm미만의 1기암으로 자라는데 7~10년이 소요되고 수많은 신체 혈액상의 변화를 유발한다.

암의 성장과 전이는 암세포 뿐만 아니라 일반 세포의 주변 환경의 변화에도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 관계에는 유전자, 단백, microRNA등 암세포 성장 및 주변에 적응시키는 많은 물질이 포함된다. 

 

암환자의 혈액에는 암세포가 만드는 물질도 중대하지만, 주변세포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분비되는 물질 또한 중요한 표지자가 될 수 있다.

암검사는 이런 요인적인 면을 세밀하게 분석하게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이 연구하고있는 암표지자 분석 등의 암검사는 암에 대한 위험도를 분석해 암이 있거나 암이 진행되기 전의 위험도 측정이 가능하다.

 

일반적으로 암은 발병 후에 확인 가능한데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암표지자 유전체 분석 암 검진은 발병 예후 단계에서 분석하여 확인 할 수 있다는 장점이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암유전체 분석으로 대장암, 폐암, 위암, 전립선암, 유방암등 50여가지의 암 검사가 혈액 3cc만으로 가능하다. 또한 그 사람의 건강에 따라 어떤 암에 취약한지, 위험도가 어느 정도인지 건강한 상태에서도 예측 진단을 할 수 있게 된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유전체 암표지자 암검사의 기술을 활용해 만성생활습관질환에 대한 위험도를 확인할 수 있는 종합혈액검사도 가능하다.

 

한국의과학연구원 유전체 종합혈액검사는 심혈관기능, 면역기능, 당뇨성향, 대사증후군, 갑상선기능, 간기능, 신장기능, 혈액이상 등 8대 질환에 대한 위험도에 대하여 세밀한 정보를 제시하여 준다. 이를 바탕으로 건강상태, 생활습관관리 및 치료 중인 환자는 관리가 잘 이루어지고 있는지 통합적 정보게 정밀하게 분석되어 제시할 수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의 연구가 미래에는 현실에서 보편적인 의료 서비스로 제공될 수 있을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이 발전되면 2045년에는 평균 수명이 120세가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의료 빅데이터 분석으로 맞춤형 유전자 치료가 가능하여 수명연장 기술의 발전이 급성장 할 것이라고 한다.  로봇수술, 줄기세포 재생 기술, 사람과 연결된 의료 기술, 유전자 분석 등은 수명 연장을 넘어 고통 없는 세상을 구현할 수 있는 기술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이다.

미래의 인체 의료 데이터는 앞으로 수만배 늘어날 것이며 국민 대부분은 웨어러블 기기 등을 이용해 24시간 건강 상태를 측정할 수 있게 된다. 측정된 데이터는 병원 등 의료기관에 전송돼 개인별 맞춤형 처방을 지원하게될 것이다.

건강상태가 안 좋으면 치료 방법을 정확하게 제공한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유지하는 운동이나 생활 습관을 제시하며 개인 건강 데이터 측정 방법은 웨어러블형을 비롯해 다양하게 측정한다. 이러한 실시간 건강진단 기술은 상용화될 것이다.

한국의과학연구원에 따르면 미래 의료서비스는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해 우리가 생각한 것 이상으로 변화한다”며 미래 의료계의 신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Posted by 밥이보약 ok99


티스토리 툴바